| 배포판 | 계열 | 패키지 시스템 | 사용 용도 |
|---|---|---|---|
| CentOS | RHEL | RPM/YUM | 안정성 중심 |
| Rocky | RHEL | RPM/DNF(YUM) | 엔터프라이즈 서버 |
| Debian | Debian | DEB/APT | 안정성 중심 |
| Ubuntu | Debian 기반 | DEB/APT | 대중성, 데스크톱, 클라우드 |
- CentOS (Community Enterprise Operating System)
- 유료인 RHEL의 소스 코드를 가지고 Red Hat 관련 상표권(로고 등)을 다 떼고 만든 OS.
-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 Red Hat에서 개발한 Fedora 기반 운영체제. Red Hat Linux 파생 버전
- Fedora는 최신 기술을 추구하지만, RHEL은 안정성 추구. 유료 라이선스로 판매되는 대신 Red Hat이 기술지원을 한다.
- 수많은 사용자들의 피드백 덕분에 데이터베이스와 가이드라인이 잘 만들어져 있음.
- 기업용이기 때문에 SELinux 보안 모듈도 기본 탑재했다.
- 완전 무료인 대신 공식적인 기술 지원은 없고, 커뮤니티에서 자료나 가이드가 공유된다.
- 2014년에 Red Hat에 넘어갔고, RHEL을 따라 릴리즈 되고 있었다.
- 2020년에 CentOS Stable 버전 대신 Stream 버전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했다. Stream 버전은 안정화되지 않은 최신 빌드를 배포해서 사용자로부터 버그를 제보 받아 개발하는 공개 베타 테스팅 버전이다. 게다가 CentOS 8의 지원 종료일을 CentOS 7(2024년)보다 빠른 2021년으로 당겼다. 이로 인해 CentOS는 RHEL의 베타 버전으로 전락했으며, Rocky Linux의 등장 배경이 되었다.
- Rocky Linux
- RHEL의 소스 코드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무료 리눅스 배포판. CentOS의 후속작.
- Debian
- 데비안 프로젝트 커뮤니티에서 개발하는 리눅스 배포판. 기업이나 재단 등 일정한 주체가 있는 것이 아닌 자발적인 커뮤니티 배포한이라 프로그램의 업데이트가 늦다. 또한 안정성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들이 보수적으로 채택되는 편이다.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서버용 OS였으나, 2016년 이후 우분투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우분투가 데비안 기반으로 하는 배포판이기에 사실상 데비안이 서버 OS 시장을 장악했다고 볼 수 있다.
- 다운로드부터 설치 과정까지 설정 선택 폭이 넓다. 복잡한 네트워크 프로토콜 설정들과 불친절한 ISO 다운로드 접근성은 일반 사용자들의 진입장벽을 높이고 있다. 반대로 우분투는 데비안을 일반 사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2021년부터는 Debian 11부터 설치가 단순해지고 있지만, 다른 배포판에 비해 설치가 복잡한 편이다.
- 비자유 소프트웨어를 적극적으로 배제한다.
- 프로그램을 deb이란 패키지로 묶어서 관리한다. deb 파일 안에 프로그램의 의존성 관련 정보가 저장되어 있어 외부 프로그램이나 라이브러리를 쉽게 알 수 있고, 패키지 관리도구와 연계하여 패키지에서 필요로 하는 의존 패키지를 자동으로 데비안에서 운영하는 외부 저장소에서 가져와 설치할 수 있어 다른 배포판에 비해 관리가 편하다. 컴파일된 바이너리 패키지와 소스 패키지를 세계 곳곳의 미러에서 제공하고 있다. 한국은 카이스트와 카카오에서 제공한다. 관리 도구는 apt, aptitude, dselect, synaptic 등이 있다.
- Ubuntu
- Debian 기반에서 파생된 배포판. Canonical이 기업 기술지원을 한다.
- 클라우드, 컨테이너 환경에서 표준처럼 사용된다.